무비자로 유료 뷰티 강좌 운영
태국 여성 추방 조치
자카르타 호텔에서 페이스리프팅 마사지 교육을 진행한 사례. 관광 목적의 체류와 유료 교육활동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호텔에서 진행된 유료 페이스리프팅 강좌
태국 국적 여성 PD는 북부 자카르타 빠데망안의 한 호텔에서 얼굴 마사지·페이스리프팅 기법을 교육하고 참가자로부터 비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민국은 2026년 9월 15일 외국인 활동 점검 중 이를 확인했습니다.
입국 당시 사용한 제도는 무비자 방문
PD는 Bebas Visa Kunjungan(BVK)으로 체류하고 있었습니다. 이민국은 참가비를 받는 교육활동이 해당 방문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은 관광비자(C1)와 무비자 방문을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도에 확인된 당사자의 체류 제도는 BVK입니다.
이민국이 발표한 처분
북부 자카르타 이민국은 9월 21일 본국 추방의 이민 행정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확보한 보도에서 개별 항공편이나 실제 출국 시각까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별도의 형사 유죄판결이나 미용 관련 의료법 위반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