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관광지 - 조형예술 도자기 박물관 Museum Seni Rupa dan Keramik
개장시간
오전 8시 - 오후 5시
월요일 휴관
입장료
50.000 루피아 / 1인
Website
연락처
+62 21 690 7062
간단소개
1. 개요
Museum Seni Rupa dan Keramik은
자카르타 꼬따뚜아(Kota Tua) 지역에 위치한
대표적인 조형예술·도자기 박물관입니다.
1976년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의 공언에 의해
현 박물관으로 개관하였습니다.
2. 건물의 역사
이 건물은 원래 1870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사법의회 사무실로 사용되었습니다.
1930년에는 바타비아(자카르타의 옛 이름) 고등법원으로 사용되었고,
1944년 일본 식민지 시절에는 인도네시아 국군의 병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1967년~1973년에는
서부 자카르타 주지사의 집무실로 사용되는 등,
역사적 의미가 깊은 건물입니다.
3. 전시
전시품은 14세기 마자파힛 왕조부터 현대까지의
인도네시아 조형예술과 도자기 작품들입니다.
특히 180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시대별 창작물이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국, 태국, 베트남, 일본, 유럽 등지에서 온
16세기 도자기와 예술품도 일부 전시되어 있어
국제적인 예술 교류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4. 특징
인도네시아 도자기 예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각 시대별 테마 전시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건물 자체가
식민지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역사적 흔적을 담고 있어
예술뿐 아니라 역사 탐방지로도 의미가 큽니다.
5. 추천 포인트
예술 애호가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이며,
인도네시아 도자기와 조형예술의 변천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꼬따뚜아 광장 인근에 위치해 있어,
와양 박물관, 파타힐라 광장과 함께
하루 일정으로 둘러보기에 적합합니다.
예술과 역사, 두 가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자카르타의 특별한 문화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