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화산피해 박물관 sisa hartaku
museum sisa hartaku
개장시간
06:00 - 18:00
입장료
도네이션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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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85747979287
간단소개
2010년 머라피 화산 대폭팔
353명 사망
677명 부상
350.000 피난
Museum Mini Sisa Hartaku 는내남은 보물(잔해)란 뜻이며
화산피해의 생존자인 Sriyanto씨가 자신의 집에 남아 있던 잔해들을 수집해 박물관을 설립한 곳입니다.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만드는 교육적 목적도 있으며,
마을 주민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전시물들은 화쇄류에 휩쓸린 가축부터 자전거,오토바이,생활용품등 모두 실제 그래도 발견된체로 전시 되어 있습니다.
가전제품: 변형된 TV, 라디오, 시계 등
주방 용품: 냄비·프라이팬·도자기 등
악기: 좀처럼 보기 드문 녹아내린 가멜란 작품
해골: 소, 양 등 가축의 유해
탈 것 잔해: 낡고 녹슨 자전거 및 오토바이
사진 및 벽면 기록: 당시 피해 상황과 주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