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암페난 비치 - Ampenan Beach
Pantai Ampenan
개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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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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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페난 비치 (Ampenan Beach) 암페난비치와 항구는
1741년 발리 카랑아셈왕의 대리인 이 구스티 와얀 타가가
오리알과 쌀등의 롬복 특산품 무역을 지원하기 위해 지은 작은 항구로 시작되었다.
또한 영국과 네덜란드와의 무역망을 구축하려고 노력도 하였다.
이어 힌두왕국에서 이슬람왕국으로 바뀐 19세기에는 중요한 무역항구로 발전하였고
쌀은 중국과 마닐라 모리셔스등의 나라로 수출되었고. 탄약 아편 주류등은 싱가폴과 뱅골에서 수입되었다.
1896년부터는 홍콩,싱가폴,유럽등에 커피,담배,가축등을 수출했으며
또한 롬복 사람들의 하지(이슬람메카성지순례) 출발 항구로도 이용되기 시작했다.
1942년-1945년 일본 점령기간동안에는 군사 시설로 이용되었으며 1970년대 초반대까지 사용되다가,
1979년 모든 항구시설이 렘바르 항구로 이동되었다. 몇 년전 까지 버려져 있다가,
이번에 롬복정부에서 레노베이션을 하면서 롬복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 전환되었다.
크고 작은 와룽, 길거리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들 전동자동차,
그리고 주말에는 여러 문화 행사도 열린다.
가볍게 선셋보면서 현지 간식즐기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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